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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치몽돌해수욕장에서 방파제를 지나 바위섬까지 이어지는 해변 산책로가 펜션과 이어져 있습니다.

상쾌한 아침, 다정하게 손을 잡고 이 길을 걸으며 그동안 나누지 못했던 이야기도 나누며 추억을 만들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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